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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이사 인사말

안녕하세요.
콤피아 대표이사 배진현 입니다.

COVID-19로 직접 찾아 뵙지 못하고 글로써 인사올립니다.
저희 콤피아가 모바일 시대를 맞아 모바일에 가장 접합한 도메인네임 인 모바일용 한글도메인, 자연어도메인 서비스를 2020년 9월 1일 오늘부터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를 시작합니다.

올해부터 한글을 시작으로 일본어 중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로 차츰 그 서비스를 넓혀 갈 예정입니다. 아직은 생소한 자연어 도메인이지만 모바일은 기본적으로 음성으로 ‘부르면 열리는 시대’를 맞이하고 있습니다.
10년, 20년 후 전 인류는 말로 부르면 열리는 자연어도메인 시대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. 모바일 세상이 인류를 더욱 편리하고 유익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.

자연어 도메인은 그 모태가 1999년 9월 1일 넷피아 이판정 대표가 세계최초로 시작을 한 한글도메인<자국어도메인>이 기반이 되었습니다.
그 후 IETF의표준인 CNRP를 기초로 하여 자연어로도 유니크한 도메인<인터넷 영역>이 가능하게 하는 전 세계 최초의 시도를 수년간 하였고, 드디어 오늘 본격적으로 상용화를 시작 합니다.

비록 작은 스타트업의 시도이지만 넷피아가 지난 20여 년 전세계 95개국 자국어 도메인네임을 각국에 보급을 하면서 쌓은 그 기반으로 출발을 하기에 결코 작은 짧은 준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.
넷피아가 시도한 전세계 자국어 도메인네임은 ICANN에서 IDN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전세계가 사용중입니다.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ICANN구조의 .(점) 이 있는 도메인 네임은 20년 전 넷피아의 지적처럼 이제 그 한계를 분명히 맞이하고 있습니다.

콤피아는 넷피아의 이와같은 자국어도메인네임으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 세계 200여개국의 네트웍을 기반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.

머지 않아 ICANN에 10년, 20년 후 전 인류가 사용할 자연어도메인 시대를 함께 열자고 제안도 할 예정입니다.

오늘 출발하는 자연어 도메인은 비록 작은 출발이지만 지난 1년 여 시범 서비스를 통하여 약 3만개 이상의 시범서비스 이후 시작을 하는 것이라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
오늘 저희 콤피아가 시작하는 작은 발자국이 미래 전 세계 인류가 함께 할 자연어도메인의 첫 발자국이 되도록, 오늘 함께한 모든 분들의 발자국이 자국어도메인네임에 이어 전 세계 인류를 위한 자연어도메인의 첫 발자국 되도록 함께 해 주시면 더욱 영광 이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‘전 인류를 위한 자연어 도메인네임’
콤피아
대표이사 배진현
좌우로 미세요.